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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뇽뇽
  • 뇽뇽
  • 151 8 11 hours ago
  • 안산 방 구하는 방법 좀 제발 알려주세료
아니 직방 다방 뭔 중개수수료 그건 또 모야 
부동산도 다 수수료 냄? 그럼 딱히 상관 없는 거 아니양? 난 정말 모르게쒀 안산 갈 수는 있나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지쨔루 ㅋ ㅋ. ㅋ ㅋ ㅋ. ㅌ ㅌ ㅌ. ㅌ ㅋ ㅋ 이러다가 익산 못 뜰 듯 ~~~~~~으헝 우ㅜㅜㅜㅜ 막막해
  • 안산 방 구하는 방법 좀 제발 알려주세료
    아니 직방 다방 뭔 중개수수료 그건 또 모야
    부동산도 다 수수료 냄? 그럼 딱히 상관 없는 거 아니양? 난 정말 모르게쒀 안산 갈 수는 있나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지쨔루 ㅋ ㅋ. ㅋ ㅋ ㅋ. ㅌ ㅌ ㅌ. ㅌ ㅋ ㅋ 이러다가 익산 못 뜰 듯 ~~~~~~으헝 우ㅜㅜㅜㅜ 막막해
  • 109 14 9 hours ago
  • 오느루 80밟고 운전해따🐿
  • 오느루 80밟고 운전해따🐿
  • 101 18 10 hours ago
  • 행복한 요즘
  • 행복한 요즘
  • 129 3 3 hours ago
  • 내 머리는 소다맛 날 거 같은 꼬부기,,, 파워에이드,,,
  • 내 머리는 소다맛 날 거 같은 꼬부기,,, 파워에이드,,,
  • 197 53 13 hours ago
  • 이번 생일파티는 블로그에 꼭 올려야징ෆ
  • 이번 생일파티는 블로그에 꼭 올려야징ෆ
  • 166 18 5 hours ago
  • .
다들 행복하세요 🥰
  • .
    다들 행복하세요 🥰
  • 158 0 4 hours ago
  • 월요일튤근🙌🏻
빨리 폰바꿔야지 ㅠㅠ액정깨져서 보이지도않네 ㅠㅠ
  • 월요일튤근🙌🏻
    빨리 폰바꿔야지 ㅠㅠ액정깨져서 보이지도않네 ㅠㅠ
  • 302 12 12 hours ago
  • 간만에 신영선 ㅋㅋ
  • 간만에 신영선 ㅋㅋ
  • 128 6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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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끝... 사요나라
  • 휴가 끝... 사요나라
  • 26 3 18 minutes ago
  • 귀찮고 귀찮고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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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3 19 minutes ago
  • 24 3 41 minutes ago
  • 사람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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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1 47 minutes ago
  • 일침
  • 일침
  • 34 1 56 minutes ago
  • 문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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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4 1 hour ago
  • 아 잠 안 온다 진짜 누가 제발 재워줘요 자장가 불러
  • 아 잠 안 온다 진짜 누가 제발 재워줘요 자장가 불러
  • 36 15 1 hour ago
  • benim gözüm arkada yaramazlık yapan emre'de o ise kameralara aşık biri @dilaragamzee
  • benim gözüm arkada yaramazlık yapan emre'de o ise kameralara aşık biri @dilaragamzee
  • 83 5 1 hour ago
  • 당당함
  • 당당함
  • 24 4 1 hour ago
  • 이거 어렵더라고오 ..🥨
  • 이거 어렵더라고오 ..🥨
  • 36 3 1 hour ago
  • 실패는 쓰기 싫어
  • 실패는 쓰기 싫어
  • 18 6 1 hour ago
  • 달이 예쁜 날 🌝
  • 달이 예쁜 날 🌝
  • 11 1 1 hour ago
  • 39 6 1 hour ago
  • 터널 끝 빛
  • 터널 끝 빛
  • 19 2 1 hour ago
  • 내인생 내껀데 모 이래,, •́ ̯•̀ ..
  • 내인생 내껀데 모 이래,, •́ ̯•̀ ..
  • 10 1 1 hour ago
  • 애쓰지 마세요
  • 애쓰지 마세요
  • 24 3 1 hour ago
  • -
묻고 싶었어. 너도 가끔 나의 부재를 상상했는지, 우리가 함께 보낸 수많은 날들 중 단 한 번이라도 나를 떠올리며 불안함을 느낀 적이 있는지, 잠들지 못한 채 뒤척이는 새벽의 이유가 나였던 날이 있는지.
묻고 싶었어. 너의 한숨은 내가 가진 모든 세상을 펄럭이게 만드는 태풍이었어. 나의 한숨은 너에게 얼마만큼의 무게로 내려앉았을까. 여린 촛불 하나 휘청이게 만드는 작은 입김이었을까.
나는 가끔 한없이 약한 모습의 너를 보고 싶었어. 내 옷깃을 붙잡는 손을, 내 뒷모습을 담은 눈동자를, 떨어지지 않는 무거운 발걸음을. 그런 생각을 하는 날이면 가시 하나가 뾰족하게 돋아나 마음을 찔렀어. 아무리 찔리고 찔려도 무뎌지지 않는 마음이 있었어. 너의 불안을 바라는 그 못난 마음을 너는 알까. 붉은 살점이 보일 때까지 딱딱한 손톱을 물어뜯는 마음을 너는 알까.

하현, 달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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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고 싶었어. 너도 가끔 나의 부재를 상상했는지, 우리가 함께 보낸 수많은 날들 중 단 한 번이라도 나를 떠올리며 불안함을 느낀 적이 있는지, 잠들지 못한 채 뒤척이는 새벽의 이유가 나였던 날이 있는지.
    묻고 싶었어. 너의 한숨은 내가 가진 모든 세상을 펄럭이게 만드는 태풍이었어. 나의 한숨은 너에게 얼마만큼의 무게로 내려앉았을까. 여린 촛불 하나 휘청이게 만드는 작은 입김이었을까.
    나는 가끔 한없이 약한 모습의 너를 보고 싶었어. 내 옷깃을 붙잡는 손을, 내 뒷모습을 담은 눈동자를, 떨어지지 않는 무거운 발걸음을. 그런 생각을 하는 날이면 가시 하나가 뾰족하게 돋아나 마음을 찔렀어. 아무리 찔리고 찔려도 무뎌지지 않는 마음이 있었어. 너의 불안을 바라는 그 못난 마음을 너는 알까. 붉은 살점이 보일 때까지 딱딱한 손톱을 물어뜯는 마음을 너는 알까.

    하현, 달의 조각
  • 29 5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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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내가 화장실 가다가 들었거든, 내일 아줌마가 우릴 갖다 버릴 거래. 그 전에 아줌마를 찢어발기자. 우리가 죽인 토끼들 옆에 무덤 정도는 만들어 줄 생각이야. 토끼 무덤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건 오빠의 즐거움이잖아. 아줌마는 가슴이 크니까 그건 따로 잘라서 넣어야겠다. 그년의 욕심만큼 쓸데없이 큰 젖. 여긴 아줌마가 오기 전부터 우리 집이었어, 난 절대 쫓겨나지 않을 거야. -
너 시들지 않는 새엄마를 시기하고 있구나. 아버지가 무능해서 고생하는 예쁜 나의 새엄마. 그녀가 나를 버려도 괜찮아. 개처럼 기어가서 굶겠다고 말하면 그만인걸. 그게 안 먹히면 그녀의 가슴을 빨고 엄마라고 부르면 되지. 잠 설치는 아이를 달래는 척 밤마다 날 찾을지도 몰라. 자꾸 커지는 나를 본다면 오히려 그녀는 아이가 되겠지. 아, 못생긴 엄마가 떠나면서 주고 간 선물. 예쁜 우리 새엄마! 
심지현, 갈라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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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내가 화장실 가다가 들었거든, 내일 아줌마가 우릴 갖다 버릴 거래. 그 전에 아줌마를 찢어발기자. 우리가 죽인 토끼들 옆에 무덤 정도는 만들어 줄 생각이야. 토끼 무덤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건 오빠의 즐거움이잖아. 아줌마는 가슴이 크니까 그건 따로 잘라서 넣어야겠다. 그년의 욕심만큼 쓸데없이 큰 젖. 여긴 아줌마가 오기 전부터 우리 집이었어, 난 절대 쫓겨나지 않을 거야. -
    너 시들지 않는 새엄마를 시기하고 있구나. 아버지가 무능해서 고생하는 예쁜 나의 새엄마. 그녀가 나를 버려도 괜찮아. 개처럼 기어가서 굶겠다고 말하면 그만인걸. 그게 안 먹히면 그녀의 가슴을 빨고 엄마라고 부르면 되지. 잠 설치는 아이를 달래는 척 밤마다 날 찾을지도 몰라. 자꾸 커지는 나를 본다면 오히려 그녀는 아이가 되겠지. 아, 못생긴 엄마가 떠나면서 주고 간 선물. 예쁜 우리 새엄마!
    심지현, 갈라진 교육
  • 17 1 2 hours ago
  • 패딩두개
  • 패딩두개
  • 38 4 2 hours ago
  • -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박가람, 젠가
  • -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박가람, 젠가
  • 19 3 2 hours ago
  • -
너는 내가 마저 태우지 못하는 담배 같았고, 
내팽개칠 수 없는 손길이었고, 
날 지독히 따라오는 달빛이었고, 
등질 수 없는 햇빛이었어. 
최대치의 행운이 너였고, 
최고치의 불행은 너의 부재였어. 사랑해.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 -
    너는 내가 마저 태우지 못하는 담배 같았고,
    내팽개칠 수 없는 손길이었고,
    날 지독히 따라오는 달빛이었고,
    등질 수 없는 햇빛이었어.
    최대치의 행운이 너였고,
    최고치의 불행은 너의 부재였어. 사랑해.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 12 2 2 hours ago
  • 51 0 2 hours ago
  • 술마셔서 빵빵덕 두명 🙈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우요 !
2월에 내려갈께 그때봐 뿡
  • 술마셔서 빵빵덕 두명 🙈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우요 !
    2월에 내려갈께 그때봐 뿡
  • 35 0 2 hours ago